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 : P&G 팬틴(Pantene, パンテーン) 샴푸 집중 케어 트리트먼트

Asia | 2010/02/20 12:23 | Adam
P&G의 팬틴(Pantene, パンテーン) 샴푸 CM에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씨,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씨, 카호(夏帆)씨, 나루미 리코(成海璃子)씨가 출연하고 있습니다.

트리트먼트 시장쉐어 No. 1인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 팬틴(パンテーン)은 브랜드 사상 최고의 데미지케어(ダメージケア) 아이템입니다.

집중 케어 트리트먼트인 팬틴 노우코우 트리트먼트 프로그램(パンテーン 濃厚トリートメントプログラム) 15g×5개 세트를 2010년 2월 27일부터 발매한다고 합니다.

P&G에서는 트리트먼트(トリートメント)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현재 사용중의 제품의 만족도를 조사했는데 많은 여성들이 충분한 만족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이유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었던 내용이 효과는 있는데 실감이 없다.라고 합니다.
무슨소리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발세정이나 손상모발 보호기능에 그치던 기존 제품보다 20~30%정도 고가이면서 머릿결을 더욱 건강하게 살려주는 화장품 개념의 고급 헤어케어 제품인 팬틴 노우코우 트리트먼트 프로그램(パンテーン 濃厚トリートメントプログラム)입니다.



염색등으로 손상된 머릿결을 윤기있고 탄력있게 가꿔주는 집중손상 케어, 푸석하고 건조한 머릿결을 촉촉하고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모이스처 케어, 힘없고 가는 머리를 풍성하게 연출해주는 볼륨케어로 머리카락 끝의 중량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머릿결을 구성하는 핵심성분인 아미노산과 프로비타민 B5가 함유된 제품으로 오염된 외부 환경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파괴된 머리카락의 아미노산을 다시 채워주고 더 강력해진 B5성분이 머리카락의 수분보유력을 향상시켜 머릿결을 더욱 힘있고 탄력있게 가꿔준다고 합니다.



이 신제품은 14일간 사용하는 것으로 3일에 1개를 사용하는 집중 케어 트리트먼트입니다. 14일 하니깐 생각나는것이 있네요. 지난 2001년 제품 리뉴얼과 함께 실시했던 14일의 약속인 팬틴 제품을 14일간 사용하고도 머리결이 건강해지지 않으면 전액 환불 캠페인은 P&G의 마케팅이 생각이납니다.

헤어케어 업계에서는 샴푸로 모발 세정이나 손상모발 보호에 그치던 샴푸에 비해 고가이지만 머릿결을 더욱 건강하게 살려주는 화장품 개념의 고급 샴푸인 프리미엄 샴푸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나루미 리코(成海璃子)씨만 빠져네요.^^
팬틴홈피에는 있습니다.

- P&G 팬틴(Pantene, パンテーン) 샴푸
-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
-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
- 나루미 리코(成海璃子)
- 카호(夏帆)
2010/02/20 12:23 2010/02/20 12:23
Share to Facebook Share to Twitter Stumble It More... More... More... More... More... More... More... Email This More...
Trackback address :: http://japantalk.pe.kr/trackback/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