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환적인 느낌과 색감, 뭔가 슬퍼보이는 케이트 모스(Kate Moss)입니다. 스타일과 깨어있는 여성의 아이콘 파리지엔(Parisienne)는 그녀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모던하고, 고귀한 프로럴 향의 향수입니다. 활기차고 섹시한 느낌의 탑노트로 크랜베리, 블랙베리를 사용, 우아하고 다채로운 꽃향기의 하트노트로 다마스크 로즈와 바이올렛을 사용하였으며 깊게 퍼지면서 감싸는 듯한 베이스 노트로 패츌리, 베티버, 샌달우드 머스크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브 생 로랑 베이비 돌 파리(Yves Saint Laurent Baby Doll Paris) 향수는 전형적인 90년대풍 프루티 플로랄 향수라면 파리지엔(Parisienne)은 전혀 반대되는 향수인것 같습니다. - 탑 노트 : 블랙커런트, 오렌지, 사과, 파인애플 - 미들 노트 : 장미, 프리지아, 은방울꽃, 헬리오트로프 - 베이스 노트 : 시더, 샌들, 통카, 바닐라 광고에 출연하는 케이트 모스(Kate Moss)는 1974년 1월 16일생 영국 출신의 패션 모델로 소녀적인 순수함과 여인의 관능미를 함께 지니고 있다. 어린 아이처럼 순진하면서도 1990년대 패션의 새로운 흐름이었던 그런지 룩과 조화된 반항적이고 중성적인 모습으로 등장하여 세계 패션계에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속옷 광고 사진에 나온 모습이 유명하며, 아직 소녀티를 벗지 않은 케이트가 화장기 없는 얼굴의 전라로 소파에 누워있는 모습과 상반신 누드가 클로즈업된 캘빈 클라인의 이 광고 비주얼은 성숙한 여인의 누드보다 더 충격적인 것으로서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습니다. - 이브 생 로랑(입 생 로랑, Yves Saint Laurent) - 파리지엔(Parisienne) 향수 - 케이트 모스(Kate Moss) |
|
케이트 모스(Kate Moss) : 이브 생 로랑(입 생 로랑, Yves Saint Laurent) 파리지엔(Parisienne) 향수
Europe | 2010/02/21 13:27 |Trackback address :: http://japantalk.pe.kr/trackback/7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