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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씨가 플라스마 TV 비에라(VIERA) X1시리즈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2004년도에 코유키(小雪)가 새로 창간되는 여성월간지 플레셔스(プレシャス, Precious)의 표지를 1년 동안 장식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코유키(小雪)씨는 정기적으로 내 표정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플레셔스(プレシャス) 잡지는 30대 후반에서 40대의 일하는 여성을 주요 독자층으로 삼고 있으며, 여성 월간지의 표지에 나오는 여배우나 모델은 잡지의 얼굴로서 이미지를 결정할 뿐 아니라 매상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제까지 후지와라 노리카(藤原紀香)씨, 에스미 마키코(江角マキコ)씨, 하세가와 교코(長谷川京子)씨 등이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장기 전속모델 계약을 맺은 적은 있지만 배우가 한 잡지와 1년 계약을 맺은 것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잡지 측은 코유키(小雪)씨의 기용에 대해 주 독자층과 코유키(小雪)씨의 나이에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녀가 지난 아름다움과 이미지는 모든 세대에 어필할수있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미모를 갈고 닦으려는 여성들에게 반드시 호소력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2009년 지금도 표지 모델입니다. 나원~ 참. ^_^;;; 그럼! 그걸 따지자는 겁니까? 아니요, 너무 좋아서...,^_^;;; 참 예쁘네요... 예뻐요~~~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_^;;; 2009년 4월~11월까지 쇼가쿠칸(小学館)의 플레셔스(プレシャス) 잡지에 표지 모델로 나오는 코유키(小雪)씨를 이미지를 모아봤습니다. - 파나소닉(Panasonic, パナソニック) 블루 레이 디스크 DVD 레코더 DIGA(ディーガ) - 코유키(小雪) - 플레셔스(プレシャス, Prec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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