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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생 가토 가즈히코(加藤和彦)씨는 일본의 음악 프로듀서, 작곡가, 기타리스트, 포크송 가수로 활동했습니다. 일본음악계에서는「トノバン」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가토 가즈히코(加藤和彦)씨는 1965년 더 포크 크루세더스(ザ・フォーク・クルセダーズ)를 결성, 1968년에 발표한 돌아온 술주정뱅이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이후 한국 분단의 아픔을 노래한 임진강(イムジン河)을 불러 인기를 끌었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해당 곡의 음반 발매가 중지 되기도 합니다. 이것에 너무 분해서 임진강(イムジン河)의 코드 진행을 반대로 해 만든 곡이「슬퍼 견딜 수 없어(悲しくてやりきれない)」라는 설도 있습니다. 슬퍼 견딜 수 없어(悲しくてやりきれない)는 드라마, 영화 주제가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92년 TBS 드라마 슬퍼 견딜 수 없어(悲しくてやりきれない), 2004년 다카오카 소스케(高岡蒼甫)씨, 사와지리 에리카(沢尻エリカ)씨, 오다기리 죠(オダギリジョー )씨가 출연하는 영화 박치기(パッチギ) OST, 2003년 NHK 드라마 테루테루가족(てるてる家族) 제122화 청년은 황야를 향하다(青年は荒野をめざす)에도 사용됩니다. 임진강(イムジン河) 슬퍼 견딜 수 없어(悲しくてやりきれない) 최근에 울병(鬱病)이 있어는데..., 그것이 좀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가토 가즈히코(加藤和彦)씨가 출연하는 CM 한편이 있어 다음장에 소개드리겠습니다. 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가토 가즈히코(加藤和彦) * 울병(鬱病) 조울병(躁鬱病)의 한 형(型). 내인성(內因性)에서 오는 감정(感情)의 우울(憂鬱)과 의욕(意慾)의 억제(抑制)를 주징(主徵)으로 함. 정신적(精神的)으로는 불안(不安)ㆍ염세적 기분이 따르며, 나아가서는 절망감(絶望感)ㆍ자살(自殺) 기도 등(等)을 하게 됨. 멜랑콜리(melancho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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